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준 조언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부산대/경북대 4학년 재학중 학점 3.68 (전공:3.66) 어학 토스IH, 토익745 자격증 6시그마, ADsP, 산업안전기사 현장실습 4개월 진행중 교내 반도체 공정실습 코멘토 CS엔지니어 직무부트캠프 수료 반도체 관련 장려상 외부 파워반도체 트랙 이수 제가 현재 중견에서 연구개발 직무로 현장실습 진행중입니다. 기업에서 채용 연계를 시켜준다는 의향으로 저에게 말을 하시더라구요 (김칫국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학부동안 반도체 관련 활동만 해왔으며, 그 분야로 취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1.일단 취업 후 내년 상반기부터 반도체 회사로 이직을 시도한다. 2. 취업 연계 포기하고 수업 더 들어서 학점을 3.7점대로 만들고 반도체 기업 취준을 한다. (이 경우 전공 특성상 2학기에만 열리는 필수 과목 이수를 해야해서 내년 2학기까지 기다려야함) 요즘 취업하기 어려운데 시켜주신다면 안할 이윤 없지만 학점도 올리고싶고 반도체 업계에서 종사하고싶어서요
2026.09.03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지금 상황이라면 저는 1번, 일단 채용연계가 확실하다면 취업하고 반도체 이직을 병행하는 쪽을 추천합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회사에서 말한 "채용 연계 의향"이 단순히 긍정적인 구두 멘트인지, 아니면 실제 정규직 전환 조건과 시점이 정해진 것인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스펙을 보면 반도체를 포기하고 다른 업종으로 갈 이유는 크지 않습니다. 3.68이라는 학점은 충분히 지원 가능한 수준이고, 산업안전기사, 반도체 공정실습, CS 엔지니어 부트캠프, 반도체 관련 수상, 파워반도체 트랙에다가 4개월간 실제 기업 R&D 현장실습이라는 경험까지 있습니다. 특히 지금 현장실습에서 실제 반도체 또는 반도체 소재·장비와 연결되는 업무를 하고 있다면 이것이 단순 교육 수료보다 훨씬 강합니다. 최근 반도체 대기업 채용을 봐도 학점 자체만으로 선발하기보다는 전공역량과 모집분야와의 연관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SK하이닉스의 2026년 상반기 신입채용은 지원자의 학력사항과 전공역량, 모집분야와의 연관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고 안내했습니다. 또한 2026년 6월부터는 학력 제한까지 폐지하면서 직무 수행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을 고려하면 3.68을 3.7로 만드는 것 자체보다 반도체 직무와 직접 연결되는 경험을 하나 더 확보하는 편이 가치가 높습니다. 그래서 저는 3.68 → 3.7을 만들기 위해 졸업을 한 학기 이상 늦추는 선택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0.02의 학점 상승보다 현재 R&D 현장실습을 통해 "실제 기업에서 반도체 관련 업무를 수행했다"는 경력을 확보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특히 내년 상반기에 반도체 기업에 지원한다면 현재 회사에서 수행한 업무를 경험기술서와 자소서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4%채택된 답변
채용 연계형 현장실습의 제안을 받으셨다면, 최근처럼 얼어붙은 취업 시장에서 좋은기회로 보입니다. 학점의 경우 3.68점 정도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지원 시 당락을 결정짓는 사유가 되지 않으며, 전공 학점 역시 3.66점으로 양호한 편입니다. 만약 3.7점대로 올리기 위해 1년을 더 유예해야 한다면 기회비용이 너무 크고, 그사이 공백기나 나이 부담이 생길 수 있으므로 학점을 올리기 위해 졸업을 연기하는 방법은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현재 중견기업에서 채용 연계 의향을 보인다면 우선 입사하여 실무 경력을 쌓는 첫 번째 방법을 추천합니다. 반도체 장비나 공정 기술 관련 직무는 학부 시절의 이론이나 실습보다 실제 현장에서 장비를 다루고 트러블슈팅을 해본 경험을 훨씬 더 높게 평가합니다. 비록 지금 가고자 하는 반도체 대기업이나 중견 반도체 소부장 기업이 아니더라도, 유사한 현장실습 및 실무 경험은 향후 반도체 업계로 이직할 때 자소서 소재이자 연관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신입으로 곧바로 반도체 업계에 도전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현재 채용 시장의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일단 직무 경력을 쌓으면서 여유를 가지고 내년 상반기부터 원하는 반도체 기업으로의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훨씬 좋아보입니다. 모험을 택해 1년을 더 기다리기보다, 이미 주어진 실무 기회를 발판 삼아 한 단계씩 목표를 향해 나아가시기를 응원합니다.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59%채택된 답변
현재 작성해주신 스펙과 채용 연계 가능성이 있는 현장실습 자체가 반도체 관련 R&D 경력이라면, 1번(일단 취업 후 이직)이 훨씬 유리합니다. 요즘 채용시장에서 현직 경력은 학점 0.1~20.2 올리는 것보다 훨씬 강력한 스펙이고, 재직 중 이직 준비가 공백기 취준보다 심리적으로도 훨씬 안정적입니다. 2번처럼 1년 가까이 기다렸다가 신입 취준을 다시 시작하는 건 리스크가 크니, 채용 연계를 받아들이고 입사 후 실무 경험을 쌓으며 내년 상반기 반도체 기업 이직을 노리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반도체 취업 준비가 부족한 편은 아닙니다. 학점 3.68에 어학, 산업안전기사, 공정실습, 파워반도체 트랙과 현장실습까지 있어 이제는 자격증이나 교육을 추가하기보다 실제 지원과 직무 경험 정리가 중요합니다. 특히 현장실습 4개월을 가장 중요한 경험으로 만드세요. 단순히 어떤 업무를 했는지가 아니라 장비나 공정에서 어떤 문제를 접했고 데이터를 어떻게 확인해 원인을 찾았는지까지 정리해야 합니다. 공정기술과 CS엔지니어 중에서는 현장실습의 실제 업무와 더 가까운 직무를 주력으로 잡고 다른 하나를 보조로 지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견기업 경험을 발판으로 삼으면서 대기업과 장비사까지 함께 지원해보세요. 지금 단계에서는 스펙을 더 채우느라 지원 시기를 늦추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반도체 직무 취업을 준비하기에 부족하다고 볼 수준은 아닙니다. 산업안전기사와 반도체 공정실습, 파워반도체 트랙, 현장실습까지 있어 오히려 중요한 것은 스펙을 더 추가하는 것보다 지원 직무를 명확히 잡는 것입니다. 공정기술이나 생산기술을 목표로 한다면 현장실습에서 다룬 공정과 설비, 문제 해결 경험을 구체적으로 정리하시고 CS엔지니어를 목표로 한다면 장비 이해와 트러블슈팅, 고객 대응 역량을 강조해보세요. 중견기업 현장실습 경험도 상당히 좋은 소재가 될 수 있으니 단순히 근무했다는 내용보다 본인이 맡은 업무와 개선한 결과를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기업만 기다리기보다 반도체 장비사와 소재부품 중견기업까지 함께 지원하면서 실전 경험을 쌓으시는 것을 권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삼성바이오로직스 공정엔지니어링직 관련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식품공학과 졸업예정자로 학점 4.41/4.5, 학과 수석입니다. 학부연구생으로 자연 유래 원료 생산과 resin column 정제·scale-up을 수행했으며 정제 과정 중에 변수를 조절하여 문제를 해결하여 현재 실제 공장생산에 이용되고 있으며, RAW264.7 세포배양 과정에서 조건을 조정한 troubleshooting 경험이 있습니다. 최근 삼바가 직무적합성을 중요하게 평가한다고 들었는데, 이러한 경험과 향후 바이오·제약 관련 인턴·현장실습으로 식품공학 전공의 약점을 어느 정도 보완할 수 있을까요? 공정엔지니어링에서는 전공과 직무경험 중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는지 현직자분들의 냉정한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Q. SK하이닉스 Utility gas, chemical, 수처리 A!SK 직무 질문
‘SK하이닉스 Utility gas, chemical, 수처리‘ 직무에 대해 A!SK 면접 시 어떤 직무 질문이 나올지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
Q. 학사과정 화학공학과 전공기초과목들과 전공심화과목들 공부는요...
미적분학, 공업수학, 일반화학, 일반물리학, 물리화학을 다 마스터 한뒤 그 다음에 화공양론, 열역학, 단위조작들을 다 마스터 하면 그 외에 나머지 학사과정 화학공학과 전공기초과목들과 전공심화과목들을 비교적 수월하게 공부 할수있나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